경주경찰서, 코로나19 마스크 보관 케이스 전 직원에 배부

코로나 19 마스크 부족 현상 해결 및 마스크로 인한 감염 차단을 위한 노력

이동훈 기자

작성 2020.03.16 10:23 수정 2020.03.16 10:23
마스크 보관 케이스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에서는, 3. 13.(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보관 케이스 600개를 제작해 전 직원들에게 배부했다. 


마스크 보관케이스에는 인체에 무해한 제습탈취제를 넣어 마스크 상태에 따라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계속 되는 코로나19 마스크 부족 현상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 · 배부하게 되었다.



또한 마스크 보관케이스는 평소 대민 접촉이 많은 근무 특성상 경찰관의 감염 예방 활동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마스크 보관 케이스에 마스크를 안전하게 보관함으로써 마스크 접촉으로 인한 감염 차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 “경주경찰은 빈틈없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찰서 내·외부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주경찰이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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