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 유종의 미 거둬

5개 추진전략, 27개 평가지표에서 19개 관서 중“장려”수상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시상 예정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윤영돈)

입력시간 : 2020-03-17 09:18:36 , 최종수정 : 2020-03-17 09:18:36, 이동훈 기자
5개 추진전략, 27개 평가지표에서 19개 관서 중“장려”수상
5개 추진전략, 27개 평가지표에서 19개 관서 중“장려”수상
5개 추진전략, 27개 평가지표에서 19개 관서 중“장려”수상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윤영돈)는 화재가 빈발하는 동절기에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 및 선제적 재난대응태세 확립을 위한‘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장려의 수상을 얻게되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9개 소방서에서 지난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의 기간 동안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ZERO화를 목표로 5개의 추진전략과 27개의 세부지표에 대해 공정히 평가했다.



포항북부소방서는 ▲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및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활동 ▲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 대상별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 동절기 소방용수 점검 및 재난 대응태세 확립 등을 중점으로 2019년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특히 특수시책 중 ‘죽도시장 더 안전한 시장 만들기’를 통해 죽도시장 소방시설 및 소방차량 진입로별 현황 파악을 실시하고 죽도시장을 대상으로 한 재난대응전략회의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통해 현장위주 예방행정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윤영돈 서장은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소방안전대책으로 화재예방에 대한 참여도를 더욱 높이고 각종 재난현장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