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환 경주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예방 지도 방문 나서

중점관리대상 풍산 안강사업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 양동마을을 방문해 화재예방 지도에 나섰다.

오인환 기자

작성 2020.07.13 13:38 수정 2020.07.13 17:16
양동마을 화재예방 지도 방문


경주소방서 정창환 서장은 10일 중점관리대상 풍산 안강사업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 양동마을을 방문해 화재예방 지도에 나섰다.


이번 화재예방 지도 방문은 소방시설을 관리상태 점검과 자율안전관리 강화로 화재·재난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정 서장은 각 대상의 소방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화재예방 컨설팅을 마쳤다. 또한 소방차 출동로를 꼼꼼히 살피며 화재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정창환 서장은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므로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강화와 지속적인 안전교육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경주소방서에서도 선제적 예방활동과 출동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오인환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