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활동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

이동훈 기자

작성 2020.08.13 11:19 수정 2020.08.13 11:19
경주경찰서는 6년간 범죄피해자들의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6년간 범죄피해자들의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는 ’15년 경찰청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부터 금년까지 6년간 범죄피해자들의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범죄피해자지원제도’란 살인 등 강력사건이 발생하면 피해자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 후, 경제적, 심리적, 법률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20년 경주경찰서에서는 심리적지원 39명(심리상담 등), 임시숙소 지원 18명(2,255,000원), 피해자 여비 31명(744,000원), 건강검진바우처 지급 16명, (사)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업하여 경제적 지원 39명(치료비 등 12,341,250원)을 지원하는 등 범죄피해자 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 6월경 발생한 특수상해 피해자 이집트인 모○○○에게 ‘(사)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와 연계하여 치료비 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 범죄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를 도왔다.


경주경찰서는 앞으로도 범죄피해자들의 빠른 피해회복과 가장 안전한 경주, 존경과 사랑받는 경주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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